1월 초부터 다이어트 목적으로 시작해서 이제 2달 쪼끔 넘었네 

여튼 좆돼지였다 pt시작 몸무게가 114였는데 오늘 공복 97.7이더라

현재 pt받을때 무게랑 세트 말할게


데드 : 100kg 8개 5세트(1달 전 무게임 쥬지쪽 염증때문에 꿰멘게 있어서 거의다 아뭄 다음주부터 다시 갱신할 예정)

스쿼트 : 100kg 5개 5세트

벤치 : 70kg 5개 5세트

가 채고기록이야 만약 데드 좀 더 열심히 했다면 지금 3대 300은.... 힘들었겠지?


그냥 느낌이 정체기 같아.. 다른 등운동이랑 여타 운동들이 중량 증가가 잘 안되는 느낌이 들어 이게 정체기가 아닐까 싶다 (특히 벤치)

어제부터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서 원래 커피 안먹는데 부스팅 용도로 헬스장 가기 30분전에 물 500에 카누 3개 떄려박고 가는데 (잠은 잘 오더라)

뭔가 맨날 아쉬워 영혼까지 탈탈 털어버리고 샤워하고 가고싶은데 여운이 남는다 pt 아닐때도 가서 운동하면 땀도 나고  부들부들 하다가 들기도하고 못들기도하고 

그렇게 하는데 막상 갈때 영혼이 안털린거같아서 아쉬워 무게도 잘 안늘고 정체기인거같아..

형들은 이럴때 어떻게 극복했어??


내생각1. pt 받을때는 무겁게 들고 자율운동은 저 무게의 70프로 무게로 15개씩 세트를 진행하며 다시 자세를 재대로 잡는 연습을 하는게 좋을까?


내생각2. 그냥 80프로 무게로 보조없이 5개 5세트 ㄱㄱ? 


*벤치 조금만 더 들고 싶은데 팁좀줘.. 그리고 회복 잘되는 팁도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