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긴 헬스장 그냥 집 가까워서 혼자 하고 있는데 트레이너가 다른 회원 pt하면서 쳐다보는게 느껴짐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퇴근하고 가니까 맨날 시간 겹쳐서 뭐라 말 못하는중 괜히 분위기 씹창날까봐 근데 오늘 분명 쳐다보는 느낌 들어서 거울 보니까 회원이랑 트레이너랑 같이 나 보고 쪼개는거 봤음 이거 내 오해 아니지? 물증이 없어서 뭐라 못하는 중인데 이거 그냥 넘어가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