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운동을 굵고 짧게 하고 있음.

가슴/등, 어깨/팔 2분할로 주 4회

무릎이 안 좋아서 하체는 반 년 정도 쉬었음.


했더니 그냥 아이유 다리가 되어버림.

이제는 해야될 거 같아서 하체를 추가하려고 해.


운동 스타일은 탑세트.

5회. RPE 9.5. 밀거나 깔리거나 정도 수준으로 딱 2세트.
주당 10세트 이하로 함.

걍 일단 해보니까 중량도 많이 늘고 눈바디도 좋아져서 만족중.


이제 이걸 하체에도 해볼까 하는데,

주 4회의 세션때 하체를 1~2세트씩 해서 주당 6~8세트를 채울지

어깨/팔 하는 날에 하체를 3세트씩 해서 주당 6세트 정도만 채울지

아니면 추천하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십시오.
일단 땡기는 건 1번인데. 한 석달 정도는 저렇게 해볼 생각.


러닝은 한다면 주2~3회. 보통 많이 뛰면 1시간 정도 뛰고, 최소 30분 정도는 뜀.
존2 운운할 만큼 잘 뛰진 않고 그냥 편하게 뛰면 존3 정도 나오는 거 같아.

솔직히 러닝이 주력이라 하체 강도가 나올지 걱정이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