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는 크게 안보이는데 만지면 파충류 비늘처럼 변해있음
스트렙에 마찰이 가해지다보니 이렇게 됐는데 사용법이 잘못 된건가? 아니면 중지 약지 아래 굳은살 처럼 어쩔 수 없나?
스트랩을 안 쓰면 되긴 해요.
손바닥과 손등중 하나는 포기를 해야하는군요
장갑도 써보고 스트랩이랑도 같이 써보고 해보고 덜 생기는 걸로 가시죠
감사합니다
스트랩을 안 쓰면 되긴 해요.
손바닥과 손등중 하나는 포기를 해야하는군요
장갑도 써보고 스트랩이랑도 같이 써보고 해보고 덜 생기는 걸로 가시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