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061f23be898bf06d604031527b644d8c3cb1bb3fdeb


7ced8076b58061f23be798bf06d604033c7622948bc7dec7dd94

눈으로는 크게 안보이는데 만지면 파충류 비늘처럼 변해있음

스트렙에 마찰이 가해지다보니 이렇게 됐는데 사용법이 잘못 된건가? 아니면 중지 약지 아래 굳은살 처럼 어쩔 수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