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스로 운동을 할 때는 몸으로 저장 된 걸 기반으로 함.메뉴얼화 시키지 않았다는거지.몸을 쓸 줄 알고 몸으로 보여줄수는 있는데 설명이 안되는 상태야.이 때 비슷한 구력의 파트너 운동을 하면 대충 말해도 알아먹기 때문에 의도하는바의 송수신이 가능 함.상대방이 초보자 일수록 전달하기 어려움특히 여자면 더더욱 그러함전달하는 방법에도 공부가 필요한 듯
개나소나 트레이너 하는데 그런것도 설명못하는건 지능문제임
ㄹㅇ 헬스 시작한 지 오래되면 초보자 때 생각 잘안나고 사람 몸도 다 달라서 티칭하기 쉽지아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