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게이들이 궁금해 하는 건 많지만
그 중에서도 1순위는 아마 애널 오르가즘일 거임.
그게 아니더리도 영상 속 바텀들이 눈 까뒤집고
쾌감에 자지러지며 몸을 덜덜 떨어대는 모습을 보면
궁금해하지 않을 사람이 없겠지
그런 이들을 위해 그림과 함께 시행 방법을 알려주겠음
1. 전립선
일반적으로 애널에 무언갈 넣는다고 쾌감이 느껴지진 않음.
가끔 배변반사나 자극에도 느끼는 사람도 있는데,
그건 진짜 소수 of 소수니 보붕이들은 무시하는 게 좋음
일반적인 애널 자위로 얻는 쾌감은 '전립선'에서 비롯됨
사진 속 저 부분을 무수히 자극함으로써
영상 속 바텀들이 느끼는 쾌감,
더 나아가 받싸나 시오후키까지 이어짐
위치를 보면 알겠지만 생각보다 깊숙한 곳에 있지 않음
정말로 성인 기준 검지 2~3마디 정도만 집어넣으면
촉지가 될 정도임
영상 속 바텀이 겨우 손가락 하나 넣었다고
자지러지는 건 정상적인 반응임.
실제로 자극이 가능해서 그런 거임
다만 이 전립선에 문제가 하나 있음
바텀 자세에 따라 위치가 살짝 달라진다는 거임
번개할 땐 상관 없는데,
혼자 할 때는 자세에 따라 위치가 달라지다보니
단순 손가락만으론 자극이 어려워짐
이걸 해결하려면 도구를 사용하는 수밖에 없음
2. 추천 도구
2-1. 아네로스
보통 애널 자위 한다 하면 아네로스를 많이 추천할 거임
나도 그럼
일단 숨기기도 편하고, 뭣보다 넣는데 부담이 적음
평균 2.5~3cm 넓이인데,
이것보다 크면 애널을 오랫동안 풀어줘야해서
아네로스를 추천함
사용 방법은 간단함.
저 기울어진 머리부분이,
전립선을 자극할 수 있게 집어넣어주면 됨
이해가 안 되면 저 아네로스 사진 그대로
위쪽 검사 사진의 손가락 대신 들어가는 형태라고 생각하면 됨
넣은 후에는 항문 이완, 수축(배변보듯 조이고, 내뱉고)를
반복하는 게 제일 기초적임
근데 아네로스는 생각보다 자극이 안 올 거임
분명 은은한 쾌감은 느껴지겠지만,
영상 속 바텀들처럼 자지러지진 않을 거임
그러면 다음 도구로 넘어가면 됨
2-2. 스테인리스 스틱
제일 강추하는 도구
아네로스보단 넣기 힘들지만, 제일 자극하기 쉽고
내부 피스톤질을 해도 상처도 쉽게 안 남
사용법은 간단함.
이 자세보단 좀 더 엎드린 자세를 취한 후,
자유로운 팔로 스틱을 집어넣으면 됨
하단의 뭉툭한 부분을 집어넣고, 꾹꾹 눌러주면 끝.
그러면 왠지 소변 마려운 감각이 마구 들면서
오르가즘이 느껴질 거임
이거에 맛들리면 일반 자위로는 못 돌아감.
다만 이 방법도 문제점이 있는데
아무래도 무게가 있기 때문에 오래하면 손목에 무리가 가고,
자세가 자세인지라 오래하고나면 삭신이 쑤심
그런 게 싫으면 다음 방법으로 넘어가면 됨
2-3. 진동 아네로스
진동 아네로스같은 경우는 초보자에겐 비추천함
스틱이랑 일반 아네로스보다 넣기도 힘들고,
형태 때문에 상처나기가 쉬움
사용법은 일반 아네로스랑 똑같지만,
진동기능이 생기고 딜도 대용으로 쓸 수 있음
손잡이를 바닥을 향하게 하고,
딜도에 올라타는 것마냥 피스톤질을 해주면 됨
다만 이 방법이 쾌감은 극상인데
그만큼 상처가 쉽게 나서 리스크가 큼
또 주의해야 할 건,
구매 시 이 사진같은 형태의 제품은 걸러야 함
보면 머리부분 말고 몸통 부분도 굵직한데,
이는 피스톤질 할 때 상처가 나는 원인 중 하나임
가능하면 헤드부분만 두툼한 제품을 사는 걸 권장함
2-4. 딜도
이거 쓸 정도면 더는 초보자가 아니니 넘어감
딜도는 생각보다 느끼기가 힘듦
넣는 것도 어렵고,
비싼 제품 아니면 말랑하더라도 생각보다 피스톤질이 버거움
3. 받싸, 시오후키
근데 위에서 언급한 도구도 쓰고,
오르가즘도 느껴봤는데
받싸랑 시오후키는 전혀 못 하는 겅우가 생길 거임
여기서부터는 반쯤 재능 + 개발의 영역에,
혼자 자극하는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임
만일 죽어도 하고 싶다면 이것들을 먼저 지켜야함
-관장
-다량의 물 섭취
-금딸
관장의 경우 위생상 문제도 있지만,
받싸할 때는 필요해서 그럼
애널자위를 하다보면 정액이 올라오는 느낌이 들텐데,
이때 변을 보듯 힘을 줘야함.
음경 자극 자위랑은 배출 방식이 좀 다름
근데 관장이 안 된 상태면...
물 섭취는 시오후키에 반쯤 필수 요소임
최소 1~2시간 전에 물을 500ml 이상은 마셔둬야
방광에 소변이 보이고, 이게 시오후키로 이어짐
소변을 싹 비우면 진짜 특출난 재능이 없는 이상
시오후키가 불가능하다고 보면 됨
마지막 금딸은 감도 높이기 + 받싸를 좀 더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임
4. 주의사항
다들 알겠지만 항문은 진짜 연약한 신체 기관임
애초에 입구가 아니라 출구고,
항상 활동 중이기에 한 번 상처나면 쉽게 낫지 않음
그러니 삽입 할 때에는 무조건 긴 시간을 들이고
젤은 무조건 듬뿍 발라줘야 미래가 쾌적해짐
그리고 전립선을 너무 혹사시키지 마셈
빈도는 최소 1~2주는 두고, 받싸나 시오후키 하겠다고
무자비하게 피스톤질 하면 나중에 고생할 거임
다들 즐딸하고 건강한 성생활 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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