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찡거리던 헬린인데요 감사하게도 그런날이 그리워질거라고 말해주시고 북돋아주셔서 이제는 아픔이 덜하기도하고 즐기게됐어요 행님들이 그렇게 말해주서서 그렇게 생각하게된거같기도하고 근데 문제가 생겼는데요 밥맛이 좋아져서 밥을 너무 많이먹게됐어요 이건 어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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