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짝사랑 상대 때문에
킥복싱 주짓수 열심히 함
내가 성적으로 좋아한다는 사실을 소문으로 걔가 듣고선
날 카.톡 차단했거든 ㅎ
다음에 만날 땐 멋진 강한 남자로 나타나려고 격투기 배움
약골 찐따의 모습이 아니라
롤모델도 토푸리아로 정했음.
압도적인 강함과 마인드가 너무 멋있어서
하...못참겠다!!!!!!!!
나중에 걔 앞에 서면 좋아한다는 말 대신
이렇게 말할거야
"미현아...고미현...나 기억하지? 난 아직 너의 목소리와 손짓만 어렴풋이 떠올려도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아..."
"너에게 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눈물을 흘려왔어"
"네가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어서...그런 너를 지켜주고 싶어서 이 길을 걸어왔어"
"너는 내 심장이야...고미현. 평생을 지켜줄게. 너의 곁을 나에게 허락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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