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만 20살에 운동 시작 전에는 키179 몸무게73, 뱃살만 튀어나온 마른 비만이었습니다.
푸쉬업, 맨몸스쿼트 등 그냥 일반적인 맨몸운동과 집에 굴러다니는 4키로 아령으로 깔짝거리기만 했지 많은 무게를 치는 웨이트 경험은 없었습니다
대신 농구, 풋살 등 그냥 뛰어노는 스포츠를 좋아해서 운동신경이 완전 꽝은 아니었습니다.
올해 1월 둘째주부터 헬스장 등록하고 친구따라 운동시작했는데, 힘이 조금씩 느는게 너무 재밌어서 휴식이 중요하다는 친구 말도 무시한 체 주 6회씩 운동했습니다.
그래서 3개월 조금 덜 한 지금 제 중량은
벤치 75 데드 150 스쿼트 110 입니다.
이 정도면 재능 상위 30프로 정도는 든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안일한 생각인가요?
누가 재능을 시작하고 며칠동안 무게 늘어난 걸로 측정하냐?
멸치가 헬스 3개월도 안하고 335는 재능아님?
재능충으로 인정해달라고 하는 것 같은데 난 재능충이다 딸치면서 앞으로 더 정진하도록
@글쓴 헬갤러(210.223) 그게 무슨 재능인데?ㅋㅋㅋㅋ
개패고싶게 만드는 재능
@와붕(211.220) 열심히 하겠습니다
뼉다구 재능 있네
중량판거면 ㅎㅌㅊ
나 첨 시작할때랑 비슷한 생각하네 그 수준에서 중량딸치는거 의미없으니까 자세연습부터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