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는 들 수 있는데도 바벨 뽑자마자 "씨바 이건 못든다" 이 생각 이 들고, 반복 할 때 마다 "이게 마지막임 더 못드는게 확실함" 이런 생각이 자꾸 남. 결국 밀면 밀리긴 하고


벤치나 데드보다 압도적으로 많이 떠오르는게 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