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머신 타려고 추워서 바로 내 앞에 창문 닫으니까 와서 공기 순환해야한다고 지랄하면서 닫지말라고 하는 데

감기 걸림 ㅅㅂ

그래놓고 부모도 이미 없을 개새끼가 탈의실에서 계란 한입 처먹고 독한 방귀 껴놓고 계란 마저 다 쳐먹고 나가고

씻고 나면 세면대 위에다 지 머리 감은 수건 그대로 놔두고 가네 세면대 바로 아래에 세탁 바구니 있어서 몸도 아니고 팔만 움직여도 바로 치울 수 있는 데

진짜 줘패고 싶게 만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