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아는데 인사는 안 한지 오래 된 사이


같은 동네라 퇴근길에 마주칠때도 있었음



렉에서 스쿼트 하시고, 난 옆에서 프레스 하고 있었음


무게 70 하길래 와 쌔다 하고 있었는데,


중심 잃은거 보고 바로 도와줌



고맙다 하구 그 뒤로 스몰토크 하다


분위기 보고 눈 깜고 번호 물어봄



몇 년만에 벚꽃 보러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