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및 근육질 몸되는게 목적으로 운동하는 사람인데

헬스자체는 꽤했고, pt는 2달전쯤 첨함.


기존하던코치가 갑자기 2달만에 그만두고 간것도
어이가 없는데

뭐 이 업계가 워낙 입문장벽낮고 박봉이니 그러려니함


그래서 담주에 이어서한다고
헬스장에서 새 선생님을 배정하는데
난 당연히 기존이 남선생이고
내목적이 목적이다보니 남자를 배정해줄줄 알았는데
여자선생을 배정해줌.

카톡프로필 보니까


그래  볼륨있고 날씬하고 여자중에서 몸좋은건 알겠는데

난 근육질이 되는게 목적인데

나보다 팔뚝이 얇아보이는데 코칭이되는거임?


어차피 나랑 사귈일도없는데
여자랑 수업한다고 물소마냥 좋아할일도 아니고


한회당 몇만원씩 솔직히 호구처럼 비싼 돈주고하는데


pt받는동안 웨이트 노하우,팁 잔뜩 배우는게 목적의 본질이잖아
근데 전혀 근육질이 아닌 여선생한테 그걸 배울수있는거임?

남자샘으로 바꿔달라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