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머신 가격이 상당히 비싸서  필요한 것


 들여놓기만 해도 1억까지 박아버림. 


 이게 첫째고 둘째는 피티 문화임 ㅋㅋ


 존나게 예전은 헬스장 가면 그냥 상주 트레이너가


 지나가다가 쓱 봐주기도 하고 도움도 줬는데


요즘은 피티 안하면 고객도  아니고 피티 하라는 소리만


몇번을 하는지 ㅋㅋ 피티 해도 추가 궁시렁


그리고 지 피티 고객 해야한다고 하는 사람보고 ㄲㅈ ㅋㅋ


그냥 이럴빠에 유튜브 보면서 아파트나 자치 헬스장 가서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함 ㅋㅋ 진짜 그 이상 몸 키울 사람은 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