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7년 정도 헬스 했는데 1년에 1번 정도 잊을만하면 루마니안 데드하다가 허리가 나감 내가 팔다리 짧은 체형인데 무릎에서 한 3센치 아래 까지 내린단 말임 딱 무릎에서 3센치 그 사이가 허리가 가장 부담이 되더라고 데드를 빼기는 싫고 딱 무릎 바로 위까지만 내리는 가동범위여도 괜찮을까? 내가 진짜 아킬레스건이랑 요추 유연성이 안좋긴 해서 나같은 사람 있나? - dc official App
아킬레스랑 요추 유연성이 안좋은데 데드를 왜함
애초에 안정적인 자세가 안나온다는건데
그래서 데드를 빼고 바벨로우를 메인으로도 해봤는데 데드의 그 기립근 조지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빼도 되려나 걍 - dc App
@헬갤러2(117.111) 다치고 후회 ㄴㄴ 그냥 빼라
무릎넘어가는 순간부터는 기립근 체간코어 둔근 대퇴이두가 힘쓰면서 버텨줘야되는데 허리부담되면 저근육들중 일안하고 있는얘가 있는거임 7년차정도면 어느정도 알텐데 통상적으로는 체간이 충분히 못잡아주는걸로 예상됨
내가 생각하기에 대퇴이두가 약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네 흠.. - dc App
컨벤데드는 사람들이 엉덩이 뒤로 쭉 빼서 안하는데 루마니안만 했다하면 엉덩이 뒤로 쭉 빼다가 허리 나감 ㅋㅋㅋ 그냥 컨벤 내리는 자세로 하면 다칠일 없는데 아싸리 둔근 뒤로 밀거면 바벨도 몸에떨어뜨려서 스티프하면 차라리 안다치는데 , 바는 몸에 붙이고 엉덩이는 뒤로 미니까 허리나가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