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체만 8년 정도 하다가

올해 처음으로 하체 운동 시작했는데

종아리 운동 중에

아령들고 종아리 뒷꿈치 드는? 운동 200개정도해도

2일 후에 매우 단축된 느낌?으로 

쿡쿡 쑤시듯 통증이 오는게 잠도 안오고 너무 괴로운데..

이거 원래 이런건가? 


이번만 이런게 아니라 항상 이렇고 종아리 풀어준다고 누른 뒤에 상하로 움직이는 거나 종아리 뒤 중간부분 주무르며 풀어줘도 같음..


나도 다른 곳 알베긴느낌 같은건 오히려 매우 즐기는 사람인데도

왜 이렇게 이게 고통스럽게 느껴지는 걸까..


해결법이나 왜그런지 아는 사람은 좀 알려주라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