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183cm 77~80kg 정도로 살았습니다.


골격근량 39~42kg



(식단경험 / 입맛)

식단 안했습니다. 집밥 해주시는거 잘먹었습니다.


치킨이랑 피자 햄버거 이런 패스트푸드를 원래 별로 안좋아 해서 1년에 2,3번 정도 먹었습니다.


그리고 못먹는 음식 없습니다. 날계란도 먹음.



(프로틴경험)

신타, 이름기억잘안남 웨이wpi 이런거 사서 먹어봤습니다.


근데 단 한번도 다먹은적이 없습니다.


그냥 운동끝나고(주1,2회만 했었음) 계란 스크램블이나 계란삶아서 약 4개 전후로 먹는게 더 맛있었습니다.





(현재)

30살부터 지금까지 헬스 단 한번도 안했습니다.


93kg입니다.


인바디 해보진 않았지만, 팔은 얇아졌고 배둘레가 곰같은거 봐서 골격근량은 다 없어진 것 같습니다.




맛이나 금액적인걸로 이거 저거 따지는 스타일도, 입맛도 아닙니다.


이번주부터 마음 다잡고 운동시작했습니다. (와 턱걸이 한개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매달리기도 벅찹니다.)


고수 선배님들께 혜안을 듣고싶습니다.


(다이어트 + 골격근량 증가)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