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구임 실명임 1989년도당시에 성남시서 외상술처묵꼬 한달에 열흘간 노가다치고 나머지는 술처묵다가 당시성남시일대서 주로 서민들한테 칼취둘러서
아마 열분이상 칼침맞아서 돌아가셨다함 물론 사실이고 느그들이 찾아보면 나옴 심영구씨랑 연결고리할배랑 둘이서 형님동생하믄서 성남변두리막갈리집서
술처묵꼬 나중엔 돈읍다고 수준에 맞게 주로 쐬주랑 막갈리시켜서 처묵음 물론 안주는 깍뚜기임 고건 싸비스 영어론 on thje house임 술다처묵꼬 막갈리맛탱이
가 갔네 왜구멍가게에선 한병당 350원하는 쐬주가 여기선 500원이냐고 바가지라고 행패부리다가 결국은 대폿집주인이 그냥가시라고해서 나가던 놈들임. 나중에
연결고리형님이던 심영구가 검거돼서 사형당할적에 연걸고리할배께서 시신을 접수하시굨 의리좋으시지 지게에 짊어지고 뻐스타고 당시 벽제화장터서 화장시킨
더움애 수락산에서 심영구의 뼛가리를 처다보시믄서 형님제가 형님을 마시겠습니다하고선 쐬주에 뼛가루타서 마셨다라는썰이 당시 성남서 돌았다캄 무섭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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