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도 아니고 5층이고 아래층 요양원 있고


벽면에는 기구나 덤벨 살살내려놔달라고 다붙여놨는데


머신이랑 덤벨 쿵쿵 내려놓는새끼들 태반이고 원판 쓰고 안뺴는 새끼들하며


샤워실 들어가서 한시간반 넘게 샤워 쳐 하는 정신나간 패죽이고 싶은새끼도 있고


락카 키 가져가서 지 전용자리마냥 쓰는 새끼들도 있어서 경고문 올라오고


진짜 다른 사람들이랑 엮이는거 싫어하고 피해받는거 싫어하는 입장에서


사회의 악같은 부류가 주변에도 너무 많다는게 확 피부로 느껴지는곳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