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작지는 않은데 175 82 정도에 어깨 56cm 가슴둘레 114cm임
택배 상하차 가면 악쓰면서 소리지르는 아재들 나한테는 못함
어린애들한테 그러는거 보면 그러면 안되는데 내가 도와줘야 하나 싶고
근데 세상을 살다보면 180 100 도 있고 185 120도 있고
190 130 도 있음 전부 내 친구 혹은 친척들 중 한 명이고
이 사람들을 보면 내가 착해질 수 밖에 없음
이런 사람들 앞에서도 그냥 여유가 있고 싶다 (다들 비만이긴 하지만)
과거에 군생활 하면서 선임이 184/85 정도 되었었는데 성격이 아주 불같아서 날뛰면 말릴 사람이 없었음 그 때 부터 뭔가 덩치 커져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했음..
그런데 90키로가 되어도 또 100키로 110키로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 그것도 근육으로
이게 끝이 있나 싶다 커질수록 더 커지는걸 원하는게 아닐까
평체 100키로부턴 중량급이니 여기서부턴 한방싸움이라 사실상 별 의미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