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했었는데
헬스 재밌어지고 분할이랑 루틴짜고 월요일 아침 가슴운동 진행하는데
플랫 벤치 끝내고 머신 벤치가야하는 타이밍에 왠 배나온 아재가 먼저 자리함
아쉽지만 그냥 근처에 자리잡고 덤벨로 인클라인시작함
언제 자리나나 싶어서 힐끔힐끔 보는데
그 아재도 인클라인으로 자세잡더니 8번쯤 들고 폰 5분동안 쳐 봄
그리고 또 6~8번쯤 들고 또 폰 5분 정도 보더라
안 비키겠구나 싶어서 인클라인 세트 마무리하고 다른 루틴 3개 정도 더 하고
이두운동하러 다시 그 근처에 자리잡았는데 계속 그러고있음
열심히하는 사람이라면 타이밍 아쉽다 정도로 생각하고 말텐데
찜방 놀러온 바이브로 그러고 있으니까 괜시리 빡치긴 하더라ㅋ
줘패야 정신 차림 그런 놈들은 나는 옆에가서 크게 말함. 운동 다하셨음 나오세요. 꼽 줌. 그럼 한세트 하고 나오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