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헬린이지만 사람 신체는 써오던 근육만 쓰던 습관이 있어서


일상 생활에서 쓰던 근육 아니면 자극 안느껴지는게 정상이야.


집에서 롤만 쳐하고 운동이라곤 해본 적도 없고


업무 내에 활동적인 취미를 가져본 적 없는 몸둥아리는


태생이 글러 먹었고 근육은 편향적으로 사용해서


근신경이 깨지도 않고 그냥 무언가 의도해서 사용한다. 라는 것이 안된다.


결국 뇌가 해당 근육을 인지하고 거기에 따른 의도적 사용으로 어느 정도 근육이 생기고 신경이 생겨야 자극이 오는건데


뭔 ㅈㄹ 맞은 ㄱㅅㄹ하는 유튭이나 댓글 쳐 보고 자세니 그딴거 신경 쓰지마라.


사람은 그냥 물건 당기면 뭔 방식으로 당기든


바닥에 있는 물건 조차도 들어올리면 등이랑 가슴 쓰게 되어있다.


ㅈㅇ 있는게 아닌 이상 무조건 쓰임.


그런데 그 수준에서 팔을 유독 더 많이 쓰는 사람일수록 그리고 별다른 운동 안했을수록 등과 내가 멀리 살앗고


가슴이랑 멀리 살았고 결국 발달도 성장도 퇴화된거다.


결국 그걸 다시 살리려면 그냥 죽었다 생각하고 죠져라.


자세는 근 디테일 영역이고


일단 다지게 당기면서 팔이 개털려가면서 당기다보면


내가 팔 근육 못쓰니 결국 다른 근육 써서 당기려고 신체는 다른 수단을 찾기 시작한다.


그게 반복되면 이제 안쓰던 근육들 쓰면서 느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