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63키로인데 턱걸이 하나를 못할 만큼 물렁몸이야... 그렇다 보니 헬스장이 좀 무서워.나도 눈치볼 필요가 없다는거 머리로는 아는데 막상 상상하니 좀 무섭다... 나같은 멸치가 빈 봉으로 끄적대는 모습이 왜 창피할까
너가 뭘 하든 누구도 신경 안 써. 그냥 가서 해
애초에 턱걸이 1개라도 가능한 남자가 인구 30퍼도 안됨. 20퍼도 안될걸
멸치가 운동하고 싶으면 도와주고 싶어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 누가 니 쳐다보면 하 이거 도와주고 싶은데 내가 도와줄 자격이 될까? 헬스장 회원간 티칭금지인가?하면 안되겠지? 하면서 쳐다보는거니 창피해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