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63키로인데 턱걸이 하나를 못할 만큼 물렁몸이야... 그렇다 보니 헬스장이 좀 무서워.

나도 눈치볼 필요가 없다는거 머리로는 아는데 막상 상상하니 좀 무섭다... 나같은 멸치가 빈 봉으로 끄적대는 모습이 왜 창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