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헬스장 입구에서 1,20분씩 눈치만 보고 포기했어요.




들어가려할때마다 입구에 근육들이 진을 치고 있어서 겁이나서 포기하기를 이틀




오늘 드디어 헬스장에 3개월 등록했습니다.




열심히 런닝 1시간하니까 발바닥 아치부분이 아파서 싸이클 20분정도 더 하고 씻고 나오는데




기분이 무척 상쾌해요.




뻘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