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피티 30회 받아보며 태어나서 첨으로 헬스 함. 

그때 178, 78 정도. 

73까지는 빼라고 하는데 일때문에 자기전에 몰아 먹는 스타일이라 1~2키로 빠지고 안빠짐.

대신 근육량이 많아졌음 (당연하겠지)

주 3회 , 총 30회 피티 받음. 그 외엔 운동 안함.

팔 운동 처음하는날 팔뚝 펌핑 되는게 보고 놀라서 무게조절 덤벨 사서 팔 운동만 따로 함. 

팔 커지는거 보면서 아 이래서 헬창 되는구나 하고 공감했음 ㅋ

그러고 피티 끝난후 헬스장 안감. 


작년에 런닝 존나 함. 78에서 68까지 살 빠짐.

거의 중독 수준이었음.

첫 하프 대회 나가서 1시간 48분 찍음.

추워지면서 안하고, 2월에 작은 수술 받으며 3주간 몸 불편해서 누워만 있었더니 82까지 찜.


나 다시 헬스하려고 하는데 

회사에 치닝디핑 있고 무게조절 덤벨 있고, 벤치 프레스 있음. 


주 5회 퇴근후에 할꺼고 식단은 계란(겁나 좋아해서 하루에 한판 가능)

밥, 고기, 단백질 쉐이크로 버틸까 함. 

혼자 가능할까? 

벌크업 하고 싶어. 남궁민 벌크업 했을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