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보이는 할머니 아줌마 빌런
나시 아줌마 빌런 + 말거는 할아버지에다가 하
무슨 갈때마다 헬스장에있냐 존나게 열심히도 한다 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앉으면 30분은 쳐앉아있는듯 지긋지긋하다
거기에 문신한 새기들은 왜이리 많으며
마감시간 세상 하기싫은표정으로 쾅쾅 눈치보이게 그립 덤벨 정리하는 알바부터
남한테 관심은 또 왜케 ㅈ도많은지 빤히 쳐다보는 새기들까지
혼자있다가 삼삼오오 모이면 그렇게 조용하던 새기가 세상 시끄럽기까지하구나
아무도 신경안쓰는데 회원복 쳐말아올려입고 거울로 보면서 자꾸 멋진표정 짓는 상병신까지
신경안쓰고 후드까지 뒤집어쓰면서 운동해봐도 왜케 거슬리게
자꾸 그러냐 빌런들아 조용히 운동만 하고 가게 좀 해줘 제발
주변에 사람들이 너 좆같이 쳐다보는거 안보이냐 안보이겠지 뭐 인지하겠냐
올해까지다 두번다시 내인생에 관악구 자체는 없다
차라리 내가 잃을거 없는 문신쟁이에 정상인 범주가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가끔함 이런 머리아픈 생각 안할거 아니야
그냥 좆같은거 보고 줘패버리고 합의금을 주든 감방을 가든 하면 되니까 하 그런데 사회생활하고 나이먹으면서 점점 잃을게 많아진다
다 내잘못이다 이동네에 있는 내 잘못이고
연봉 1억안되는 내잘못이고 무리해서 집도 가성비로 들어온 내잘못이다
그냥 월세 100이상 주고 조금 무리해서 살아야겠다
사람살만한 동네 학군지로 가련다 쓰레기같은 술집 모여있는것만 봐도 끔찍한 동네다
연말까지만 우리 잘 지내보자 서로 거를리게 하지말고 가오 그만 잡고
관악구..영등포구.. 그쪽이 다 그렇지 뭐.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