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파트 헬스장을 애용하는데 요즘 헬스장 갈 때 보이는 할머니 한 분이 계시는데 전부터 계속 벤치프레스 할 때마다 시끄럽다고 뭐라고 하세요 그래서 처음엔 죄송합니다 담에 조심하겠습니다 하고 넘겼는데 제가 헬스만 지금 4년 가까이하고 PT도 여러 번 받고 다른 헬스장도 다녀보고 해서 어느 정도 헬스장 매너도 알고 내려놓을 때도 적당히 잘 내려놓는다고 생각하고 소음관련되서는 문제가 된적이 없습니다 근데 만나실 때마다 옆에서 계속 뭐라고 하고 오늘은 아파트 헬스장 관리하시는 분에게 저를 출입 못하게 할 수 있냐고까지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 할머니분 가시고 나서 그때 있었던 아저씨들이나 헬스장 항상 청소해주시는분 그리고 관리자분한테 "제가 혹시 많이 시끄러웠나요?" 라고 물어보니까 헬스장에서 무거운거 들면 날 수 있는 소리다 근데 할머니들은 나이가 들면 작은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라신다 그니까 이해해라 그리고 저뿐만 아니라 오늘 다른 학생에게도 그렇게 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관리자 분도 이게 젊은 사람들은 랙을 좋아하니까 그런소리가 날수 밖에 없는데 여기가 아파트 헬스장이고 어르신들이 많다보니까 누구 편도 못들고 본인도 남감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전 웬만하면 할머니시니까 그럴수 있지 하고 넘길거 같은데 오늘처럼 저 출입못하게 하면 안되냐고 하고 주의 할머니들까지 선동하고 계시니까 이게 참... 쉽지 않더라고요...
요즘 생긴 일인데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거 같음?
익명(115.138)
2026-05-01 2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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