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5년 정도 했고 그 이후부턴 다수의 잡다한 운동같은걸 많이 했어 15년정도 한듯 

최근엔 복싱을 하는데 이거 한달 했다고 뭔가 몸이 변하는게 느껴진다. 

예전부터 느꼈는데 아예 처음하는 운동이나 자극을 내 몸에 주면 그쪽 근육이 며칠간 존나 잘붙는 느낌이 들어. 내가 운동을 몇년을 했든지 초보자 버프를 받는 느낌이 든다.

헬스 처음할때 다들 느껴봤잖아 근데 그걸 새로운 운동하면 나는 느끼거든. 혹시 이건 나만의 생각인가 아니면 걍 혼자만의 착각인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