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저씨한테 “죄송한데 몇 세트 남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했다가 “좀 남았어요“ 하길래 안보이는데서 2세트 기다리다가 많이 남았으면 딴 거 할 생각으로 다시 가서 “2세트 이상 남으셨나요“ 하니까 그런 거 물어보는 거 아니라고 혼남
내가 헬린이라서 잘 모르는거임? 외국 쇼츠 보면 막 이러면서 같이 운동도 하고 그러던데;;
어떤 아저씨한테 “죄송한데 몇 세트 남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했다가 “좀 남았어요“ 하길래 안보이는데서 2세트 기다리다가 많이 남았으면 딴 거 할 생각으로 다시 가서 “2세트 이상 남으셨나요“ 하니까 그런 거 물어보는 거 아니라고 혼남
내가 헬린이라서 잘 모르는거임? 외국 쇼츠 보면 막 이러면서 같이 운동도 하고 그러던데;;
빨리 나오라는 말로 들리지
틀딱이라 무시ㄱㄱ
나도 첨엔 몰랐는데 니가 막상 질문 받아보면 부담 ㅈㄴ 되고 기분 안좋음
그르냐.. 지금까지 몇 번 물어도 보고 들어도 봤는데 아무 생각 없었는데 그냥 내가 특이한건가보다
@헬갤러2(118.235) 사람이 말하는게 대사내용뿐만 아니라, 얼굴표정, 목소리의 높낮이, 억양등으로도 그 사람의 감정이나 띠꺼움을 느낄수 있는데 그때 당시에 너 얼굴표정이나 목소리톤에서 그 아저씨가 "빨리 안나오냐 이 씹새꺄" 라고 느꼈을수도 있음 ㅇㅇ - dc App
@무료홍보담당관(211.234) 진짜 다걸고 조심스럽게 물어봤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조언 고맙다
질문 받으면 부담되긴 하는데 좀 남았어요 라고 대답한 것도 병신같고 한번 더 간것도 좀 그렇긴함
난 지금까지 몇세트남았냐고 물어볼때 저따구로 대답한 인간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