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파 뒤지겠는데
바벨 원판 꽂다가
'아니..
도대체 무슨 영화를 누리자고 이 지랄을 하고 있지..
선수할 것도 아니고
옷 입으면 티도 잘 안나는데 난 무얼 하고 있는가
그냥 건강 유지하려고만 하자..'하고
메인 종목 원판 평소보다 10kg 덜 꽂고 운동했는데
서브 종목 운동하다가
평소보다 근육통이 약해서 후회했다..
기냥 더 꽂고 할걸
배고파 뒤지겠는데
바벨 원판 꽂다가
'아니..
도대체 무슨 영화를 누리자고 이 지랄을 하고 있지..
선수할 것도 아니고
옷 입으면 티도 잘 안나는데 난 무얼 하고 있는가
그냥 건강 유지하려고만 하자..'하고
메인 종목 원판 평소보다 10kg 덜 꽂고 운동했는데
서브 종목 운동하다가
평소보다 근육통이 약해서 후회했다..
기냥 더 꽂고 할걸
현명해졌다가 갑자기 강박과 관성으로 다시
겨우 5kg 원판 2개 차이로 근육통의 차이가 현격하니까 운동 효과의 차이도 크게 느껴짐 이래서 멈출 수 없는거임 원판 여러개 왔다갔다 옮기는거 존나 미련한 짓인거 같은데 이거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엄청 크니까 개이득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