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동 온더짐 한달전에 등록 했는데.. 그때는 좋았는데..
5월 되고 더워지니까... 지옥....
헬스장 갈때마다 숨이 턱턱 막힘.
에어컨을 알바가 킬 수 없음.
에어컨을 켜도 약풍, 바로 밑에 가야 조금 선선한 바람이 느껴짐;;;;;;;;;;;;;;;;;;
갈때마다 스트레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몽롱해짐. 땀이 주르륵..........................
찜질방이 더 쾌적할듯;;
내쪽으로 선풍기 해놓으면 pt직원이 두번이나 지쪽으로 돌려버림. 회원생각 안함.
블라인드도 해가 들어오게 대충 내리고.......
더위먹을까봐 대충하고 씻고 나옴. 밖이 더 시원함;;
관리를 ㄱㅈ같이 하는;;
5월 내내 미치겠는 ㅠ
선풍기 말도없이 돌려버리는거 싸가지네
이런 곳 처음;; 밑에 작은 야채가게가 에어컨이 더 빵빵한;;
동네주민이네 지금 헬스장 찾는데 거긴 제외해야겠다 - dc App
요즘 주말에도 잘 안가게 됨. 일을 안해서 직접 얘기하기 그래서 전화한적 있었는데 헬스장 일을 처음해봐서 모른다고 알려주셔서 감사하다고;; 머리가 아픈ㄷㄷ 관리 진짜 안하더라고요. 한숨 나오고 개답답. 평일 오후 알바도 바꼈는지 어제 처음보는 얼굴이;; 가로줄 블라인드를 대충쳐서 눈부시면 피해서 함. 제일 문제는 쾌적하지 않은 온도!! 4월만 좋았다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