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연하 6살 차이) 술을 엄청 좋아하는 편이라 거의
주말마다 마시고 평일에도 가끔 마시긴 함
남자는 학생이고 나는 직장인
나랑 진도는 뺄 거 다 뺐는데
사귀는 사이는 아님
주사인가? 걍 연락하기 만만해서 하나..
만나면 술만 좀 더 마시고 헤어지거나
어떤 날엔 나도 꼴리면 할 때도 있음
사귀자고 하기엔 상대가 좋아한다는 티를 내는 것 같지도 않고
나보다 어려서 먼저 막 적극적으로 하기가 어렵고..
그냥 나를 간단한 파트너라 생각하는 거 같기도 하고
근데 또 만나면 ㅅㅅ만 하는 건 아니고
얘기만 하거나 술만 마시고 헤어질 때도 있고..
남자 심리 좀 알려줄 헬갤님들
술마시면 전화하는 술버릇 가진 사람 있음
그냥 아무한테나 하는데 나만 계속 거기에 걸려주는 걸까요
할려고
차라리 그런 거면 나도 그냥 생각 안 할 텐데
섹파 구하는건 여기가 제일 쉽더라
http://eiour.com
만만한건 아니지만 편해서 인듯
같은 뜻.. 아니에요?
다른덧
자지가 꼴려서 그럼
사귀는 사이는 아닌데 섹스는 한다 답나온거아님?
글내용만보면 걍 단순하게 남자는 좆집으로 보고있는데 마지막두줄 보면 본인은 그게 아니길 바라는상황인거같은데
아무래도 그런 거겠죠..? 사실 어제 만났을 때도 하긴 했는데 거의 한달만이긴 했거든요 만나는 건 일주일에 한두번이긴 했는데
걍 좆물빼고싶어서
대체적인 생각들이 비슷하네요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면 나이가 몇살이든 티가 안날 수가 없는데 너가 얘 마음을 모른다 하면 그 남자애는 너를 사귀는 상대로 생각하지는 않는다는 거임. 근데 너가 그 남자한테 마음이 있어보이는거 같아서 말하는건데 마음이 더 깊어질거 같으면 하루빨리 킬하셈
마음정리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