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 할 여건이 안 돼서 8달 정도 상체만 깔짝하다가 이제야 하체 하려는데,


하던 대로 할까 스트롱 리프트라는 걸 돌려볼까 고민인데 어때?? 하체가 노베이스인데 처음 할 때 좋대서...


원래는 벤치나 오버헤드프레스 같은 복합관절운동을 5회 미만 고중량으로 조지고 다른 단관절 보조운동들을 10회 가량


내 딴에는 스트렝스와 근비대를 같이 가져갈 생각으로 해왔음.


1rm은 벤치는 90kg, 오버헤드프레스 50kg 가량 되고 데드는 한번 들어봤는데 100kg 으로 5회정도 했었어.


하체 완전 노베이스인데 무분할로 스트렝스 루틴부터 돌릴까 아니면 하던대로 하면서 하체만 넣을까 고민된다 뭐가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