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30~40대 태닝남이


고딩이나 대딩 한명씩 끼고 다니면서


운동 가르쳐주면서 자기 보조 노예로 쓰면서


지 쉴때마다 옆사람 자세 보면서 보조 노예가 운동할때 자꾸 말 걸어서 훈수 둠


보조 노예는 운동도 제대로 못하고 옆 사람 운동 뒷담 훈수두는거 말 들으면서 호응해줘야함


진짜 그런거 볼때마다 불쌍함



근데 꼭 그런 류의 태닝남은 나한테 말도 안걸더라


내가 말걸기 어렵게 생겼나


말은 아무한테 잘 걸면서 이상하게 나는 사람들이 말을 잘 안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