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해서 타지역으로 생활지 바뀌어서 헬스장 새로등록

다닌지 이틀만에 샤워실에서 50대로 보이는 사람이

어이 젊은친구 샤워할때 몸에 거품바를동안은 물좀끄지?

이러더라 거품바르는데 거 몇초걸린다고 바로 텃세

바로 프론트에 말하고 환불함


두번째 헬스장

이번엔 또 샤워하는데

60대 할배가 어이 젊은이 처음보는데 이사왔나?

몇살이고? 직업은뭐고? 주말에 할거없으면 우리 교회 올래?

이러더라 첫날에 바로 또 프론트에 따지고 환불


그담 헬스장엔 이상한 꼰대들 없어서 지금까지 쭉 다님

꼰대들은 어딜가나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