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데 여자애가 맨발로 찾아와서 아빠가 때린다고 도와달래서 경찰불렀음
맨발이라 슬리퍼 사서 신기고 내가 먹으려고 가져온 간식 먹이면서 경찰 기다리는데
막상 경찰와도 아버지한테 잘 얘기한다고 같이 가자고 하는거보니 좀 걱정되더라.. 애는 가기싫다고 떼쓰고
나중에 또 그러면 여기로 다시 오라고 하긴했는데 또 돌아가서 맞고 나오면 어떡하지
그리고 경찰과 이야기할때 12살이라고 했는데 외견은 10살정도로 작았음 진짜 밥은 제대로 먹이고 다니는건지...
일단 인권 변호사부터 부르는게 나을듯
기자라든가 경찰, 아동학대 범죄자 무죄방면하다? 이런 기사 ㄹㅇ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