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헬스장이 구청이랑 민간 협력이라 일단 구청에 민원넣었는데
직원년이 개싸가지없음ㅋㅋ

엄마랑 운동하는데 지도하지 말라길래
가족이라 하니까
"둘다이리와봐요" ㅇㅈㄹ하길래

엄마한테 하던 운동하라하고 나만 갔는데
입구에 붙어있는 수칙 읽어보래

10개조항정도있어서 여기에 뭐가문제있냐 물어보니까
그냥 처음부터 읽어보래
이상황 5번 반복

여튼 말하자면 이년 싸가지없는거 말할거 많은데
구청차원에서 처리안되면 국민신문고 조지고
그래도 안되면 걍 다른 데 옮기는 수밖에 없나?

지상헬스장이고 가격도 싸서 2달정도다녔는데

그전엔 예비고객님 취급해주다가
엄마 데려와서 같이 하니까 급싸가지 ㅅㅂ련ㅋㅋ

아니근데 나한테 지적한 pt년 걍 중딩마냥 뼈다구밖에 없고
평소에 운동은커녕 폰질만하는 아프리카기아언청이마냥 생겼는데
무슨 자신감으로 나한테 ㅈㄹ하지 개노어이 십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