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호텔 헬스장 인당 연700넘게주고 다니다가
구청 협력 민간헬스장 오니까
너무 달라서ㅅㅂ
처음엔 그래.. 그동안 너무 주제넘게 살았지했는데

다니다보니 회원들이나 애들 수영장다니게하려고 모여다니는 엄마들 개념말아먹은것도 ㅅㅂ 좀 싸했는데
직원이랑 pt가 쌍으로 싸가지없노

아 비싼헬스장 다니던걸 말하는 이유는 여기서 거들먹거리고싶다기보단
이년들이 모자가 쌍으로 싼데 다니니까 개무시하는거같아서 걍 이년들 콧대 눌러주고싶어서 이걸 어케 써먹을까 생각해봤다가 그거 언급하는게 더 병신같은거 같아서 걍 여따 하소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