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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번년도까지하기로 했었는데

친구 나이도있고 타투 하고싶다길래 하려면 좀 빨리 도전해보라고 했다.


친구 없는동안 이 자리 올해까지만 그대로 남겨두고
나혼자 어떻게든 버텨볼테니까

6개월안에 타투배워보고 아닌것같으면 빨리돌아오고
그 길이 맞는것같으면 빨리결정해야 내가 내년초부터 직원을 새로 구하겠다고 했음.

근데 친구가 자기는 올해까지 일하고 돈좀 모을려고했다길래

돈생각하지말고 내가 너 돈없으면 매달 백만원씩 주겠다고 돈걱정하지말고 일단 최대한 빨리 타투 배워보고 아니면 빨리돌아와서 다시 나랑 야러가지 사업해보자고 했음..

일단 친구가면 올해는 존나 내몸이 힘들것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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