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에 자유란 거창한 이름으로
가장한 사상적 강요가 이루어지고 있음
동성애는 이해해야하는거고 받아들여야한다느니
여성우월주의로 변절되어버림 페미니즘을
여전히 주장하고 있으며
점점 올라오는 여성들이 공감할만한 것들이
동북공정마냥 남성들 사이에서 자연스레 녹아들어
엄마가 쌘 집안 이딴게 만들어졌었음 수십년간
위에것은 최근의 일이고 ㅇㅇ
당연하게도 집안의 권력은 가장 힘이 쌤 아버지가
잡는게 당연하고 가정교육 입장에서도 그것이 훨 좋은 얘기임
엄마가 쌔다?=아버지의 의견이 묵살되는 집안
현재 이런 식의 한등식이 성립되는데
동등하게 되거나 아버지의 힘이 더 쌘 쪽으로 가는 것이 맞다
ㅇㅇ
남성의 여성화는 남성의 여유증만큼 관심 가져야하며
없애야할 사회문제다
내 말에 자연스럽게 반박을 하거나 아닌거 같은데란 생각을 가진 순간 넌 이미 계집애가 되어버린거임
pc 주의 말하는기가
난 그런게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거대해지고 있다고 생각함
그들이 말하는 선이 1984에서나 나올법한 강제성이 되어버림
동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나라일수록 더 게이화 또는 트렌스 젠더화가 심하긴 한듯. 애초에 나라에서 게이혐오 하는게 대중적이면 그런사람들 엄청 적을텐데
사람들이 세뇌를 당해서 그런건지. 먼지는 몰것지만 영향이 있긴함
세뇌라기보단 자연스럽게 녹아들은거임 이거 사회에서 말하잖아? 애들이 너무 극단적으로 보더라
한남마인드로 보는거 같음
ㄹㅇ 그래서 물리력을 키우는중 대들면 응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