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2년전에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해왔더라면 지금쯤 나는 팬티 바람으로 홀로 침대에 누워 유튜브나 보면서 부랄긁고있는게 아니라 옆에 사랑스런 계집년 하나끼고 침대에 알몸으로 누워 계집손이 나의 부랄을 만지작 거리고 있었겠지
운동한 나는 계집년이 부랄만져준다
계집좀 빌려도
말꼬라지보니까 딱 짱개출신인것같은데 느그나라로 가세요
아가리 여물거라 단칼에 베어버리기전에
흐이이읶
그냥 몸 좀 좋아지고 지금이랑 똑같음
부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