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든 여자든 이런거 하는 사람들

솔직히 정상으로 보이진않거든

까놓고 좀 애자같음

근데 유독 헬갤 야갤 이런곳에서는 마치 이게 당연한것마냥

자랑인거마냥 얘기하는거 보면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

시대가 변한거냐 내가 꼰대인거냐

진짜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