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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표가 표준으로 찍혔다



처음에 몸도 못쓰고 관절도 못쓰고 근육도 못써서 수업받을때마다 내 몸이 너무 하찮아서 슬프고 울고 싶었다
그래서 헬갤을 찾았다
헬갤러가 그런 고민하지말고 그냥 계속 하라고 했다
그래서 그냥 했다. 매일매일 했다. 9시까지 야근하고도 나갔다. 야근할까봐 새벽에도 일어나서 나갔다. 헬스장 문 안여는 날이면 등산을 가거나 근처 공원을 뛰었다

먹는건 포기 못해서 아침은 사과+계란+방토, 점심은 일반식, 저녁은 닭가슴살+계란+야채+과일로 채웠다
가끔은 술도 마시고 폭식도 했다
그러면 그날이나 다음날 유산소를 더 마니 했다
관절 움직임도, 근육 움직임도 이제는 쪼~끔은 안다
헬스 재밌다 다치지말고 오래오래 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