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까지만해도 여자들은 왼쪽처럼 슬림하고 얇은 타입의남자를 많이좋아했거든
옷빨이 잘받고 저런몸매가진 아이돌이 워낙에 많았어서
그러다가 언제부터인지 후자의 가슴통 두꺼운 남자들 이야기가 조금씩 나왔었는데
난 어릴때부터 가슴통이 두꺼웠고
운동안해도 갑바벌어진거처럼 생겼었음
근데 나이먹고 살찌니까 유방단 느낌 나서 운동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거든
옛날에는 운동안했어도
운동했냐고..갑빠 때문에 그런말 듣긴했었음
근데 나는 젖툭튀 싫었고
옷을 입으면 상체가 타이트하고 도드라져서 민망하고 싫었었는데
지금은 여자들이 후자도 많이좋아해주냐?ㅇㅇ
일단 헬스채널에서 후자가 되고싶다는 남자들 많다는거보고
ㄹㅇ 30년인생살고 이제야 가슴통큰게 축복이었구나 싶네
가슴통 큰 덕분에 운동안했어도 노가다 가면 에이스였었음
그래서 덕분에 지금도 노가다 뛰며 살고있다
좋네요..
보여줘야알덧?
보여줄정도는 아님;;;ㅋㅋㅋ
가슴통큰거도 종류가 둘가지인데 새가슴처럼 됻같은게 잇고 그뉵이 붙어서 딱바도 두꺼운 체형이 잇음 ㄹ
근육없고 새가슴처럼 튀어나왔는데...가운데가 갈라져서 근육있는거처럼 보이면?ㅇㅇ 그냥 몸구조가 갑바운동한 사람처럼생겼음...근데 나이먹고 살찌니까 유방단처럼 젖이 여자처럼 나오길래;;; 운동 필요성 느끼고ㅜ 열심히하는중
이득이네 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