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애는 가질놈년이 가짐 ㄹ
근데 출산율은 꼬라박음 ㄹ
근데 아예 안낳는건 아니고 ㄹ
적은수가 나오니 ㄹ
교육 유야 청소년관련 사회적 비용 유지가 요구댐 ㄹ
근데 적은수가 쓰는대 유지하려면 유지비가
ㅈㄴ 더 비싸짐 ㄹ
즉 그러면 유지하는것만으로도 유지비가 들고 ㄹ
또 물가상승분만큼 세금 규모도 커지고 ㄹ
교육 안전 육아관련 정책에따라
이 시설 사회인프라으 리뉴얼도 요구댐 ㄹ
즉 증세 압박이 나옴 ㄹ
근데 애 안낳는 1인가구가 인구비율상
출산가능연령대 절반이 넘어가기 시작하고 ㄹ
88년생부턴 ㄹㅇ 안낳은 인구가 2/3임 ㄹ
즉 낳는놈들이 세금내야지 ㄹ
안낳는 1인가구가 더 큰 부담을 지는건 불공평함 ㄹ
분할납부불가 강력한 과세를 하고 ㄹ
출산세 납부 자체가 자격과 부의상징이 되게
만들믄 ㄹ
애낳는거 자체가 성역이댐 ㄹ
즉 낳을인구는 낳으니 ㄹ
출산자체가 성공한 남녀 ㄹ
선망의 대상이라는 사회적 지표가 되는
세상이 출산세 도입으로 완성댐 ㄹ
이제는 생각을 바꿔서 육아 출산지원이 아닌 ㄹ
과세를통해 애낳는게 자랑이냐 ?
ㅇㅇ 씹자랑임 ㄹ
이런 문화를 만들어야함 ㄹ
한번도 가지않은길을 가는 0.7대 출산율을 압둔 국가는 ㄹ
그에맞는 새로운 정책이 필요함 ㄹ
잇는놈년 잘난놈년만 애키워라 ㄹ
축복하고 선망해주고 ㄹ
과세분만큼은 ㄹㅇ 우대해줄테니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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