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많은 짐 다 챙겨들고 버스 두번 갈아타고 2키로 정도 시골길 걸어서 가셨는데 아빠는 혼자 택시 타고옴 지금 생각하니까 우리 아빠 상남자 셨네 ㅋㅋ 퐁퐁남으로 살았던 내가 부끄럽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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