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집콕시대라고 금방게을러져 살이찌잖아 근데 난 초6때
강제적으로 다이어트를 해서 살이 자연스레 빠진적이있어 왜냐면 좆같은 담임이 맨날학교에서 단체기합을 시켰는거든 내가 진짜 거짓말안하고 걸핏하면 얼차려를 받았는데 레알 3-4시간은 기본이었다. 여름엔 사우나라는 얼차려도 받았는데 그거하고나면 창가에 습기가가득맺혔고 바닥엔 땀이 웅덩이처럼 고일정도였음.... 또 2학기땐 학예회준비한다고 한달전부터 연습하는데 사소한실수에도 단체기합이 가해지는데 4-5시까지 남아서 구르면 남녀노소 땀에담긴것처럼 푹 젖었다.....진짜 학예회 끝나고나니 살이 10kg나 넘게빠지더라.. 님들도 이런경험있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