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동창인에 고등학교는 자퇴함.
옛날부터 약간 미소년 느낌에 인기 많았음.
중졸에 검정고시도 안따고 맨날 집에서 주식 차트 돌림
달에 400정도 따고 많이 따면 나 밥도 사주고 그럼
근데 신기한게 연애를 안함.
얘가 키가 180중반? 정도에 얼굴도 잘생겼음 약간 이준기? 닮았음
소개팅 어플로 원나잇 하고 그것도 안하면 막 오피나 룸빵 가서 돈쓰더라.
그러다 보니 돈이 남아나지를 않던데 자기는 상관없다함
인간성이 망가진 거 같은 느낌
너희라면 이런 친구 손절함? 존나 타락한 인간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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