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 뒤덮여 짓눌리면서 그 두툼육중한 몸의 무게감을 느끼며

꿀렁이는 허리에 뒷보 깊은곳 리드미컬하게 큥큥 짓이겨지고

받혀놓은 배게에 박자맞춰 비벼지며 묵은 체액 줄줄 뿜고 싶다

거친 숨소리가 귀에 들어오고 입에선 아흐으으응 교성이 새나오고

온몸 떨며 신음하는 내게 낮은목소리로 "좋아?"하면 난 또 헤으응

뒤에서 귀 쭉쭉 빨다가 고개잡고 돌려서 변스럽게 키스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