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철저히 숨겼고
나한테 헤어지자 하곤 일년 뒤에 그여자랑 바로 사귐
진짜 더럽게 헤어진게 헤어지자 하고 그여자만나는거 정당화하려고 지 친구들한테 일년동안 내욕하고 더러운 소리하고 갖은 이유만들어서 깎아내리고 다니다가 보다못한 걔 친구가 나한테 걔 그러고 다녔다고 알려주더라. 걔는 직업도없고 공부도 안하는애야
그친구들 무리는 걔랑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는데 걔 그여자만난다고 나한테 패악질에 쌍욕하던게 황당해서 슬프지도않더라 대신
걔 정신나간전력 걔 가족들이랑 걔 친구들한테도 다 알려줬는데 판단은 자기들 몫이겠지 아무튼 개가 바람난거도 몰랐던게 내
잘못이였을까 아니면 누가 잘못한걸까 이건 ?